이형천 대표 및 임직원 200명 참여…“공간·콘텐츠 활용한 ESG 지속”

신세계프라퍼티의 대표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스타필드 플레이’가 9년째 동행을 이어가며 누적 참여 아동 1만 명을 돌파했다.
19일 신세계프라퍼티에 따르면 스타필드 플레이는 방학 기간 지역 아동을 초청해 스포츠와 문화 클래스, 외식, 영화 관람 등을 지원하는 원데이 체험 프로그램이다. 2018년 첫선을 보인 이후 임직원 봉사단 ‘별꿈서포터즈’ 1000여 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대표 ESG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행사는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스타필드 하남·고양·안성·수원 등 4개 점포에서 총 30회에 걸쳐 열렸다. 개점을 앞둔 스타필드 청라 인근 인천 서해구 지역아동센터 11곳을 포함해 전년 대비 150명 늘어난 1550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실내 스포츠 시설 ‘스몹’과 액티비티 테마파크 ‘챔피언’에서 체육 활동을 즐기고, ‘클래스콕’ 만들기 체험과 영화 관람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이형천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200명이 안전 가이드이자 놀이 친구로 전 일정을 함께했다.
이형천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는 “스타필드 플레이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하에 아이들에게 다채로운 경험과 깊은 추억을 선사해왔다”며 “앞으로도 스타필드의 공간과 콘텐츠를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세계프라퍼티는 취약계층 아동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별꿈자리’ 지원을 올해 12가구로 확대하고 청소년 대상 진로·취미 멘토링을 운영하는 등 다각도의 지역 상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