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성동구 ‘한남하이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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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5·16·17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경기 성남시 ‘정든마을신화5단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8억85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8억7500만원(86%)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안양시 ‘샘마을우방’으로 14억5000만원에 실거래되며 6억6500만원(84%) 올랐다. 3위는 성남시 ‘한솔마을1단지청구’로 18억원에 거래되며 4억7000만원(3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용인시 ‘동천마을현대홈타운2차’가 11억45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59%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울 성동구 ‘한남하이츠’는 42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10%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마포구 ‘대원파크빌’, 성동구 ‘사근동벽산’, 강서구 ‘등촌아이파크’, 서울 동작구 ‘보라매e편한세상’, 서초구 ‘호반써밋서초파크뷰’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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