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0.25원 하락..예상 밑돈 미국 PPI, 위험선호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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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에서 11일 트레이더가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신화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미국 생산자물가지표(PPI)가 예상치를 밑돌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리동결 기대감이 확산했기 때문이다. 앞서 미 노동부는 7월 PPI가 전년동월대비 4.7%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4.9%)보다 낮은 것이다. 전날 소비자물가지표(CPI)도 예상에 부합한 결과를 내놓은 바 있다. 이에 따라 뉴욕 3대 증시는 상승했다.

13일(현지시간)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18.4/1418.8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5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19.4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0.2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9.498엔을, 유로·달러는 1.1530달러를, 달러·위안은 6.7447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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