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인스타그램, ‘소셜아이어워드 2026’ 여행·관광부문 통합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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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형 채널 운영으로 패키지여행 정보 전달 차별화
여행 추천·쇼핑·체험 정보로 저장과 공유 행동 유도

▲모두투어 여행 관광 부문 통합대상 수상 이미지

모두투어 공식 인스타그램이 여행 전문 정보와 트렌드형 콘텐츠를 결합한 채널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매거진 형식의 콘텐츠에 ‘에디터 EZ’ 페르소나를 적용하고 여행 정보와 밈, 고객 참여 요소를 함께 구성해 젊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넓힌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12일 모두투어에 따르면 공식 인스타그램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관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여행·관광부문 통합대상을 받았다. 수상 채널은 비주얼과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등 5개 영역에 걸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소셜아이어워드는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플랫폼을 활용한 브랜딩과 정보 서비스, 디지털영상 사례를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인터넷 전문가 4000명으로 꾸려진 아이어워즈 평가위원단이 5개 부문 15개 지표를 심사해 우수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례를 선정한다.

모두투어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매거진형 채널로 구성했다. 패키지여행의 편의성과 가치를 여행 전문 정보와 연결해 소개하고 실제 여행 준비에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브랜드 메시지인 ‘모두가 찾던 패키지여행’​도 채널 운영 전반에 반영했다.

채널에서는 패키지여행을 연령대와 관계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여행 방식으로 알리는 데 힘썼다. 이를 통해 ‘편한 패키지여행=모두투어’​라는 이미지를 강화했다. 월별 추천 여행지와 쇼핑리스트, 사진 명소, 현지 체험 등 여행 전후에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주요 소재로 다뤘다.

현지 쇼핑과 선택관광, 팁에 대한 부담을 낮춘 상품 정보는 캐러셀 콘텐츠로 풀어냈다. 이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한 방식이다. 여기에 ‘에디터 EZ’ 페르소나와 트렌디한 밈, 공감형 문구를 활용해 여행지와 상품 정보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했다.

월별 주력 여행지는 매거진의 챕터처럼 이어지는 방식으로 선보였다. 퀴즈 형태의 이벤트에는 여행 경품을 결합해 고객 참여를 끌어냈다. 콘텐츠 화면은 브랜드 컬러와 카테고리별 포인트를 유지한 채 4대5 세로형 비율에 맞췄고 여행지 이미지와 영상에는 스티커와 말풍선 등을 활용했다.

정희용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수상은 여행사의 전문성과 고객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정보를 결합해 공식 인스타그램을 유용하고 친근한 여행 채널로 운영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변화하는 콘텐츠 이용 방식과 고객 관심사를 반영해 여행 준비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와 모두투어만의 여행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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