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캐릭터 활용 지역 티셔츠 등 단독 상품 선봬

▲스파오키즈의 잠실 롯데월드몰 팝업스토어. (사진제공=이랜드)
이랜드월드는 스파오키즈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4층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팝업은 다음 달 9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콜라보 파자마·실내복과 티셔츠, '쿠디' 지역 티셔츠, 데일리 상하세트 등을 판매한다. 팝업 오픈을 기념한 단독 신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스파오키즈는 유아동뿐 아니라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한 상품 구성도 강화했다. 콜라보 티셔츠와 파자마를 키즈·성인 사이즈로 함께 구성해 부모와 자녀가 패밀리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쿠디' 지역 티셔츠는 서울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픽에 스파오키즈 자체 캐릭터 쿠디를 접목한 상품이다. 외국인 관광객도 겨냥해 서울을 소재로 한 로컬 콘텐츠를 상품에 담았다.
팝업 오픈을 기념한 고객 행사도 진행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쿠디 풍선 또는 리유저블백을 증정한다.
이랜드 스파오키즈 관계자는 "패밀리룩 수요가 있는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티셔츠와 파자마를 엄선해 이번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며 "자체 캐릭터 쿠디를 포함한 다채로운 패션 콘텐츠로 외국인 관광객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