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10월 단독 콘서트 개최…정규 3집 신곡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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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TAK SHOW5' 포스터. (사진제공=어비스컴퍼니)

가수 영탁이 브랜드 콘서트 'TAK SHOW' 다섯 번째 시즌으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영탁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단독 콘서트 'TAK SHOW5'를 개최한다고 밝히며 티켓 예매 일정을 공개했다.

'TAK SHOW5'는 2022년 첫 시즌을 시작으로 매년 이어져 온 영탁의 대표 브랜드 공연이다. 첫 공연 당시 전국 8개 도시에서 약 9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이후 매 시즌 새로운 콘셉트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앞서 영탁은 올해 1월 열린 'TAK SHOW4' 앙코르 콘서트에서 시즌4의 마무리를 알리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 이후 약 9개월 만에 새 시즌 개최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공연은 다음 달 14일 발매되는 정규 3집 '고고(GOGO)' 이후 처음 열리는 콘서트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신곡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기존 히트곡과 다양한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무대로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

티켓은 영탁 공식 멤버십 '영탁앤블루스(YOUNGTAK&BLUES)' 2기 회원을 대상으로 멜론티켓에서 선예매가 진행된다. 선예매 인증을 마친 회원은 12일 오후 8시부터 14일 오후 1시 59분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일반 예매는 14일 오후 8시 시작된다.

'TAK SHOW5'는 10월 3일과 4일, 5일 오후 3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총 3회에 걸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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