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최휘영 장관은 이날 김은하 신임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 신임 사장은 이화여자대학교 국악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0년 국악방송에 입사한 뒤 라디오제작부와 광주국악방송, 국악방송 심의감사실 등을 거치며 현장 경험을 쌓았다. (사진제공=문체부)
문화체육관광부가 김은하 국악방송 방송본부장을 국악방송 신임 사장으로 임명했다. 김 신임 사장은 국악과 방송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으며 현재 국악방송 방송본부장과 국악방송 사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다. 임기는 3년이다.
6일 최휘영 장관은 이날 김은하 신임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 신임 사장은 이화여자대학교 국악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0년 국악방송에 입사한 뒤 라디오제작부와 광주국악방송, 국악방송 심의감사실 등을 거치며 현장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국악방송 방송본부장과 국악방송 사장 직무대행을 맡아 조직 운영을 이끌고 있다. 서울예술대학교 한국음악과 겸임교수로도 활동하며 후진 양성에 참여하고 있다.
2001년 문을 연 국악방송은 서울 본사를 비롯해 광주와 대전에 지역방송국을 운영하고 있다. 방송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를 추진하고 국악문화산업 진흥을 위한 사업도 수행하고 있다.
최휘영 장관은 “김은하 신임 사장은 그간 방송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국악방송의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