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사진제공=펄어비스)
이번 콘테스트에서는 게임플레이와 스토리텔링, 영상 편집 등을 종합 평가해 롱폼 6편과 숏폼 4편 등 총 10편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프랑스, 스페인, 미국, 중국, 한국 등 다양한 국가의 이용자가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비욘드 디 어비스'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붉은사막에서 경험한 자신만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해 공유하는 커뮤니티 이벤트로, 6월부터 진행됐다.
수상작에는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적과 전투를 펼치는 장면과 다양한 탈것을 타고 오픈월드 '파이웰(Pywel)'을 탐험하는 모습 등 이용자들의 개성이 담긴 플레이 영상이 포함됐다.
수상자들은 왕복 항공권과 숙박을 지원받아 펄어비스 사옥 '홈 원(Home One)'을 방문하며, 붉은사막 기념 주화와 특별 굿즈도 받는다.
붉은사막은 심리스 오픈월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