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 (출처='@im_hero____' 인스타그램 캡처)
임영웅이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 종영을 앞두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임영웅은 5일 자신의 SNS에 "아름다웠던 모든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골집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거나 툇마루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등 산골 생활을 즐기는 임영웅의 편안한 모습이 담겼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다음 시즌도 기대한다", "수고 많았다", "화요일은 이제 무슨 낙으로 사냐" 등의 댓글을 남기며 종영을 아쉬워했다.
앞서 4일 방송된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 마지막 회에서 임영웅은 산골 생활을 돌아보며 "매일매일 행복한 순간이 있었다"며 "그리울 것 같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임영웅은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6 임영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