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대환(왼쪽), 이준혁(가운데), 서현우. (사진제공=티빙)
이준혁 주연의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다음 달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5일 CJ ENM에 따르면 티빙 새 오리지널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다음 달 10일 티빙에서 선공개된다. 이후 다음 달 14일부터는 tvN 새 월화드라마로 편성돼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방송된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성실하게 살아온 평범한 직장인 공은태(이준혁 분)가 로또 1등에 당첨된 뒤에도 회사를 계속 다니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드라마다. 인생을 완전히 바꾸기에는 다소 부족한 당첨금 13억원을 계기로, 삶을 스스로 변화시켜 나가는 직장인의 성장 과정을 유쾌하면서도 현실감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작품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영화 '강릉'을 연출한 윤영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준혁을 비롯해 배우 서현우, 오대환 등이 출연해 현실적인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