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양천구 ‘목동트라팰리스이스턴에비뉴’ 등

기사 듣기
00:00 / 00:00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3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서초파크빌’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2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억500만원(90%)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아타워’로 18억5000만원에 실거래되며 5억7000만원(44%) 올랐다. 3위는 양천구 ‘목동트라팰리스이스턴에비뉴’로 30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5억6000만원(2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동작구 ‘상도역롯데캐슬파크엘’이 21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8%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경기 안양시 ‘무궁화효성한양’은 10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77%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송파구 ‘가락스타클래스’, 광진구 ‘자양한양’, 경기 성남시 ‘양지마을6단지금호청구’, 화성시 ‘동탄역롯데캐슬’, 안양시 ‘평촌센텀퍼스트’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