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선 회장이 현대차 브라질공장 임직원들과 차량 품평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ㅎ)
해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첫 국내 현장 경영 일정으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방문했다.
3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날 오전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함께 경기도 고양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비공개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정 회장이 최근 미국과 브라질, 튀르키예 등 해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이후 첫 국내 현장 경영 일정이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2017년 4월 문을 연 현대차그룹의 상설 복합 자동차 체험 공간이다. 차량 전시와 시승, 브랜드 체험, 정비, 문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개관 10주년을 앞두고 리뉴얼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