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피플, 독립유공자 후손 기부 마라톤 ‘815런’ 후원

(리조트피플 제공)

주식회사 리조트피플(대표 김태호)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한국해비타트 기부 마라톤 ‘815런’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리조트휘트니스는 8월간 회원들과 광복의 의미를 나누는 ‘8·15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독립유공자 후손과 저소득층 국가유공자 지원에 사용된다.

815런은 가수 션과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함께 진행하는 기부 마라톤이다.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참가비와 기업 후원금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사용된다. 리조트피플은 회원들과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캠페인 기간에는 기존 12개월 단위로 운영하던 시그니처 멤버십을 3개월로 구성한 ‘8·15 패키지’를 한정 판매한다. 해당 패키지 판매 수익의 10%는 한국해비타트 815런과 굿피플 무궁화 선물함을 통해 전달된다. 기부금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과 저소득층 국가유공자의 생활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리조트휘트니스는 경찰·소방관·군인을 대상으로 ‘히어로패스’도 운영하고 있다.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에게 멤버십 등록 금액의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회사는 캠페인과 상시 지원 제도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 대한 예우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태호 대표는 “광복 81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광복의 의미를 나누고 나눔과 헌신의 문화를 확산하는 브랜드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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