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모터스, 구자욱·최나연 ‘BMW 7시리즈’ 브랜드 앰배서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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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선수(왼쪽) 코오롱 모터스 BMW 앰배서더 (사진=코오롱 모터스)

BMW 공식 딜러사 코오롱 모터스는 프로야구 선수 구자욱과 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프로 최나연을 BMW 7시리즈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코오롱 모터스는 두 앰배서더에게 BMW의 플래그십 세단인 '740i'를 제공했으며, 연말까지 온·오프라인 콘텐츠 협업을 통해 BMW 7시리즈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구자욱은 2015년 KBO리그 신인왕을 수상한 이후 골든글러브를 네 차례 수상하며 국내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코오롱 모터스는 최고의 성과를 위해 꾸준히 도전하는 프로페셔널한 이미지가 BMW 7시리즈의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최나연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US여자오픈 우승을 비롯해 다수의 우승 경력을 보유한 한국 여자 골프의 대표 선수다. 지난해 BMW 순수전기 플래그십 세단 'i7'의 브랜드 활동에 참여한 데 이어 올해도 7시리즈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코오롱 모터스는 오랜 기간 정상급 선수로 활동하며 쌓아온 최나연의 품격 있는 이미지와 신뢰감이 BMW 7시리즈의 럭셔리 가치를 전달하는 데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이번 앰배서더에게 제공된 BMW 740i는 BMW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세단으로, 고급 편의사양과 주행 성능을 갖춘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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