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관광 수요 겨냥… 국내 첫 2층형 대형 매장

▲차지 종로점 전경 (사진제공 차지)
글로벌 모던 티 브랜드 차지(CHAGEE)가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에 여덟 번째 국내 매장인 종로점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차지는 이를 통해 대형 오피스와 관광 명소가 밀집한 종각 상권을 공략해 직장인과 관광객을 동시에 흡수한다는 전략이다.
차지 종로점은 브랜드 최초의 2층형 매장으로 구성돼 보다 넓고 여유로운 공간에서 차 문화를 즐길 수 있다. 차지는 실제 찻잎을 활용한 다양한 티 메뉴를 현대적 라이프스타일로 재해석해 강남, 시청, 신촌 등 서울 핵심 거점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장하고 있다.
김좌현 차지코리아 대표는 “종로는 서울을 대표하는 비즈니스와 문화의 중심지”라며 “종로점을 통해 고객들이 프리미엄 티를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