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마케팅 그룹 퍼틸레인,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에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 응급 실습 기자재 확충 지원…위급 상황서 생명을 살리는 의료 인재 양성에 기여

종합 마케팅 그룹 ㈜퍼틸레인(대표이사 김진)이 지난 22일 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백남종)을 방문해 응급의학과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응급의료 현장을 지원하기 위한 퍼틸레인 측 사회공헌 활동의 목적으로 이뤄졌다. 지난 22일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진 퍼틸레인 대표이사와 백남종 서울대학교병원장 등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퍼틸레인은 이 자리에서 서울대학교병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에 전달된 발전기금은 응급 상황 시 의료진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응급 실습 기자재를 확충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는 해당 기부금을 바탕으로 실제 응급 상황을 재현한 첨단 시뮬레이션 실습 환경을 구축하여, 의사와 간호사가 심폐소생술과 외상 처치 등 위급 상황 대응 훈련을 반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진 퍼틸레인 대표이사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일선에서 애써주시는 의료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위급한 순간 단 한 명의 생명이라도 더 살릴 수 있는 실습 환경이 마련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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