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K뷰티 브랜드 성공적 입점

▲랜딩인터내셔널 K-Beauty World 로고. (사진제공=랜딩인터내셔널)
글로벌 K뷰티 유통사 랜딩인터내셔널이 올리브영 미국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 브랜드 벤더사로 참여해 K뷰티 브랜드의 미국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27일 랜딩인터내셔널에 따르면 북미 뷰티 시장에 대한 전문성과 폭넓은 현지 유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K뷰티 브랜드의 북미 진출과 성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랜딩인터내셔널은 고객사의 브랜드 소싱, 상품 포트폴리오 구성, 현지 시장 적합성 검토 및 유통 지원 등을 수행하며 미국 시장 진출과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 마련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랜딩인터내셔널은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 올리브영 미국 센추리시티점 및 온라인몰에 총 11개 K뷰티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스킨케어, 더마 코스메틱, 색조, 헤어 및 바디케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긍정적인 초기 소비자 반응을 얻고 있다.
정새라 랜딩인터내셔널 대표는 “올리브영의 미국 시장 진출은 기업 차원을 넘어 K뷰티 생태계 전체의 글로벌 확장 측면에서도 중요한 이정표”라며 “랜딩은 북미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전문성과 리테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더 많은 K뷰티 브랜드가 북미 시장에서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