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네오뷰, 분할 재상장 첫날 시초가 2만5600원 형성 후 급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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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뷰가 분할 재상장 첫날 시초가를 2만5600원으로 형성한 후 급락 출발했다.

27일 오전 9시 3분 현재 네오뷰는 시초가 대비 4850원(18.95%) 내린 2만750원에 거래됐다.

네오뷰는 재상장 종목으로 오전 동시호가를 통해 결정된 최초 체결가격이 이날 기준가격으로 정해졌다.

앞서 23일 한국거래소는 네오뷰의 코스닥시장 분할 재상장을 승인했다.

네오뷰는 모니터·디스플레이 제조사 토비스의 전장용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이 인적 분할돼 신설된 법인이다.

분할기일이었던 1일 연결 기준으로 자산은 2163억원, 자기자본은 848억원이며, 2024년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약 2683억원과 영업이익 977억원을 기록했다.

토비스의 기준가는 1만7910원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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