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흐트, 카카오톡 선물하기 ‘클로버 오행 스톤 목걸이’ 흥행

(베흐트 제공)

주얼리 브랜드 베흐트(verte)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선보인 ‘클로버 오행 스톤 목걸이’가 좋아요 7천 건을 기록하고 주얼리 카테고리 3위에 올랐다.

이번 제품은 최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확대되고 있는 ‘나를 위한 선물(Self-Gifting)’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획됐다. 기존 선물하기 내 주얼리 소비가 생일이나 기념일 중심이었다면, 베흐트는 합격, 건강, 금전, 연애 등 각자의 바람과 의미를 담아 스스로에게 선물할 수 있는 주얼리를 제안했다.

행운을 상징하는 클로버와 동양의 오행에서 영감을 받은 다섯 가지 컬러 스톤을 접목해 컬러마다 서로 다른 의미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자신의 상황이나 원하는 의미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트렌디한 디자인에 스토리를 더해 선물 이상의 가치를 전달한다.

실제로 기존 베흐트 고객의 약 80%가 친구나 지인의 생일을 위한 구매였다면, 클로버 오행 스톤 목걸이는 출시 이후 구매 고객의 약 70%가 자신을 위해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의미를 담은 주얼리를 자신을 위해 구매하는 소비 경향이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에는 누군가를 위한 선물뿐 아니라 스스로를 응원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소비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라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고객이 자신의 바람과 의미를 담아 선택할 수 있도록 디자인부터 스토리까지 세심하게 기획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의미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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