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표그룹은 21일 은평구청에서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SICFF)'의 성공적인 개최와 어린이 영화문화 활성화를 위한 후원금 165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제공=삼표그룹)
삼표그룹은 21일 은평구청에서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SICFF)'의 성공적인 개최와 어린이 영화문화 활성화를 위한 후원금 165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올해로 14회째다.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영상 콘텐츠를 소개하고 미래 영화 인재를 발굴하는 영화 축제다. 올해는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서울 은평구 일대에서 열린다.
삼표그룹은 3년 연속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영유아 맞춤형 상영관 운영과 어린이 감독 경쟁작 부문 시상을 후원한다. 국제어린이감독 경쟁부문 대상과 우수상 상금도 지원한다.
삼표그룹은 그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다. 앞서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을 통해 예체능 분야에 재능을 가진 자립준비청년들을 지원한 데 이어 이달에는 만 19~34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기업 연계 진로 멘토링 '청춘잡담'을 진행했다. 청춘잡담은 다양한 분야의 현직 멘토와 청년 멘티가 만나 직무 경험과 진로 고민을 나누는 관계형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또 ‘환경의 날’을 맞아 전 계열사 사업장에서 수거한 폐작업복과 안전조끼를 활용해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작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삼표 Re-Use 캠페인)도 전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