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 (사진=현대차)
이승조 현대자동차 기획재경본부장은 23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부품 공급사 화재로 인해 생산 차질 물량이 많이 있었고 도매로 만회하기에도 어려움이 있었다”며 “하반기에는 차질 물량을 국내 공장뿐만 아니라 인도 등 해외 권역 공장에서 만회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연간 판매 가이던스를 현재 상황에서 달성하기 위해서는 노력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승조 현대자동차 기획재경본부장은 23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부품 공급사 화재로 인해 생산 차질 물량이 많이 있었고 도매로 만회하기에도 어려움이 있었다”며 “하반기에는 차질 물량을 국내 공장뿐만 아니라 인도 등 해외 권역 공장에서 만회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연간 판매 가이던스를 현재 상황에서 달성하기 위해서는 노력 중”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