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전경. (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과 시장금리 상승을 반영해 예·적금 금리를 최대 0.30%포인트(p) 올린다.
NH농협은행은 23일부터 거치식예금과 적립식예금 등 주요 수신상품 금리를 0.25~0.30%p 인상한다고 밝혔다.
거치식예금 금리는 상품별로 0.25~0.30%p 오른다. ‘NH올원e예금’의 1년 만기 금리는 기존 연 2.95%에서 연 3.25%로 0.30%p 상향된다.
적립식예금 금리도 상품별로 0.25~0.30%p 인상된다. 청약예금과 재형저축 금리는 각각 0.25%p 올라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