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환경서비스 강화·디지털 업무혁신 추진
▲옥승철 한국환경공단 전북환경본부장(앞줄 가운데)이 21일 열린 취임식에서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환경공단 전북환경본부)
옥승철 신임 한국환경공단 전북환경본부장이 21일 취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옥승철 본부장은 “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행복하게 출근하고 안전하게 퇴근하는 전북환경본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위험요인을 미리 점검하고 기본과 원칙이 지켜지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옥 본부장은 1995년 공단에 입사해 △수도권 지역본부와 국제협력 △인재육성 △자원재활용 △생활폐기물 △자원순환 분야를 거치며 현장 경험과 조직 운영 역량을 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