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월드컵 결승 앞두고 뉴욕 行⋯메시 마네킹에 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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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임영웅SNS)

가수 임영웅이 여전한 ‘메시’ 사랑을 드러냈다.

18일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000시간 걸렸대”라며 지인들과 뉴욕 여행 중인 사진을 공유했다.

해당 사진에는 직접 레고로 조립한 월드컵 트로피 사진이 담겨 놀라움을 안겼다. 이외에도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축구선수 메시 마네킹 앞에서 감격한 임영웅의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연예계 대표 ‘축덕’으로 꼽힐 만큼 축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왔다. K리그 시축은 물론 직접 구단주로서 ‘리턴즈 FC’를 운영 중인 임영웅은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리오넬 메시를 꼽아왔다.

특히 메시의 사진을 배경 화면에 설정할 정도로 팬심을 드러냈던 그는 뉴욕에서도 메시 마네킹에 큰절을 하는 등 그의 월드컵 우승을 온몸으로 응원했다.

한편 임영웅도 응원하는 아르헨티나는 20일 스페인과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해당 경기는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치러지며 아르헨티나가 우승할 경우 지난 카타르월드컵에 이어 2연승의 기록을 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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