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가 에어부산, 에어서울과 함께 여름철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진에어)
진에어가 에어부산, 에어서울과 함께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진에어는 15일 에어부산, 에어서울 임직원들과 서울 강서구 등촌7종합사회복지관에서 냉감이불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강서구 일대 온열 취약계층이 폭염 속에서도 더욱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3사 임직원들은 냉감이불에 직접 라벨을 부착하고 편지를 작성한 뒤 지역 내 온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냉감이불을 전달했다.
진에어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도 이어간다. 16일에는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찾아 '찾아가는 숲 전시회' 설치와 병원 내 치료실 소독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병원 1층 도서관 입구에는 국립산림과학원과 공동 기획한 자연 풍경 사진 17점을 2주간 전시하고, 주요 치료실 소독 작업도 함께 실시한다.
진에어 관계자는 "어려운 주거 환경 속에서 무더위를 견뎌야 하는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로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인 나눔이 되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