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재난문자 발송…“인근 주민 대피·차량 우회”

▲[속보] 경기 안성시 양성면 콩나물공장서 화재 발생 안전재난문자 발송…“인근 주민 대피·차량 우회” (뉴시스)
15일 오후 경기 안성시 양성면의 한 콩나물공장에서 불이 났다.
안성시는 이날 오후 2시 4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오후 1시 28분께 양성면 삼암리 113 콩나물공장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인근 주민들에게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주변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