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탈케어 브랜드 루치펠로가 지난 7일 국내 구호 전문 NGO단체 희망조약돌에 2만 8천여 개의 어린이 치약을 기부하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기부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미혼모센터, 그룹홈, 그리고 전국 취약계층 가정의 아동에게 전달되어 아이들의 건강한 구강 관리와 위생적인 성장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루치펠로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독창적인 향을 바탕으로 일상 속 구강 관리를 감각적인 '리추얼(Ritual)'로 제안해 온 브랜드다. 이번 기부는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를 돌보는 올바른 위생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나눔은 새롭게 선보이는 어린이 구강제품 출시와 맞물려 더욱 깊은 의미를 지닌다. 브랜드는 이번 기부 행보에 이어 오는 7월 중순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넓은 연령대를 어우르는 ‘루치펠로 고불소 키즈 치약’과 ‘루치펠로 고불소 주니어 치약’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 2종은 충치 예방과 구취케어에 도움이 되는 고불소 포뮬러를 적용해 아이들의 구강 고민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희망조약돌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에게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아이들의 건강한 미소를 지켜주기 위한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한 만큼 7월에 새로 선보일 고불소 키즈 및 주니어 라인 역시 내 아이에게 가장 안전하고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일상 속 건강과 행복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