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커, 호남권 첫 공식 전시장·서비스센터 광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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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커 공식 딜러 지케이모빌리티가 호남권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지커 광주 하우스’와 광주 서비스센터를 공식 오픈한다. (사진=지커)

지커가 호남권 첫 공식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열고 국내 판매·서비스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지커는 공식 딜러사 지케이모빌리티를 통해 광주광역시에 '지커 광주 하우스'와 광주 서비스센터를 공식 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호남권에서 지커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동시에 문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커 광주 하우스에서는 브랜드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의 상담과 차량 전시, 상품 설명, 사전예약 및 구매 상담 등을 제공한다. 국내 주력 모델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지커 7X'도 전시해 고객들이 전동화 기술과 실내 공간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광주 서비스센터는 전문 정비 인력과 최신 장비를 바탕으로 정기 점검과 일반 정비 등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호남권 고객들은 차량 구매부터 정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커는 현재 강남 센터와 광주 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3분기에는 강동과 동대문에도 신규 전시 거점을 열 계획이다. 서비스 네트워크 역시 강남 논현과 광주 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지케이모빌리티 관계자는 "지커 광주 하우스와 서비스센터는 호남권 고객들이 더욱 가까운 곳에 지커 브랜드와 전문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럭셔리 테크놀로지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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