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가 음원 차트 1위에 오른 가운데 가수 션도 축하에 나섰다.
9일 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를 통해 “리센느, 첫 1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후배의 선전을 발 빠르게 축하했다.
앞서 지난 6일 해당 채널에는 리센느의 메이가 션과 함께 러닝을 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메이는 “음원 차트에 들면 거제까지 달려가기로 했다. 그런데 5위까지 올라서 제 발언에 집중을 많이 해주시더라”라고 기쁨과 함께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었다.
이후 메이가 속한 리센느는 영상 공개 3일 만에 차트 1위를 달성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메이가 원한 차트 100위 탑승이 아닌 1위를 달성해버린 것.
이에 션은 “지금까지 정말 잘 버텨왔고, 앞으로도 더 멀리 갈 팀이라고 믿는다. 멤버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하고, 메이도 정말 축하한다”라고 선배로서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 “오늘 느끼는 이 기쁨과 감사, 그리고 무대 위에서의 행복을 마음 깊이 잘 간직해라. 앞으로 힘든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그 기억이 다시 여러분을 일으켜 세워줄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지난 8일 리센느의 미니 1집 타이틀곡 ‘LOVE ATTACK’가 멜론 TOP100 1위에 오르며 대세를 입증했다. 이에 멤버들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감사함을 전했으며 이와 함께 기쁨의 눈물을 흘려 많은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특히 같은 날 공개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 역시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