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열린 2026항공보안주간 참가사 부스 관계자가 전시된 레이더를 소개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8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열린 2026항공보안주간 참가사 부스 관계자가 폭발물 및 마약탐지기를 소개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8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열린 2026항공보안주간 참가사 부스에 감시정찰 및 폭탄투하 드론이 전시되어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8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열린 2026항공보안주간 참가사 부스 관계자가 국방훈련드론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8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열린 2026항공보안주간 참가사 부스 관계자가 국방훈련드론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8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열린 2026항공보안주간 참가사 관계자가 전시된 레이더를 정리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8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열린 2026항공보안주간을 찾은 시민들이 참가사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8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열린 2026항공보안주간 참가사 부스 관계자가 국방훈련드론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보안-인공지능(AI) 기반 첨단기술과 국민참여로 여는 안전한 하늘길'을 주제로 8일부터 10일까지 제2회 '2026 항공보안주간'을 개최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