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요안 전북도의원,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선출…“현장 중심 의정”

기사 듣기
00:00 / 00:00

“도민체감 정책성과 만들겠다”
농업·복지·환경 현장 중심 의정 강조

▲권요안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사진제공=연합뉴스)

“도민의 삶을 먼저 살피고 현장에서 해법을 찾는 농업복지환경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8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 따르면 권요안 의원은 전날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농업복지환경위원장에 선출됐다.

권 위원장은 농업과 복지, 환경을 전북공동체를 떠받치는 핵심축으로 꼽았다.

그는 “분야별 정책을 따로 추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연계를 강화해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위원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모아 정책역량을 높이겠다”며 “집행부에 대해서는 견제와 대안을 함께 제시하는 신뢰받는 위원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권 위원장은 “농업·복지·환경은 전북의 핵심과제”라며 “현장 중심 의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