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DJ DOC의 이하늘. (출처=유튜브 채널 '이하늘의 별의별 말' 영상 갈무리)
이하늘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쇼츠 영상 ‘나처럼 늙지 않겠다고?’를 통해 일부 누리꾼들의 악성 댓글과 신고를 언급했다.
영상에서 이하늘은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을 두고 “그런 댓글이나 악플 달 시간에 나가서 공부하고 돈이나 벌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운영 중인 곱창집에 대해서도 “우리 가게 신고가 1000건 넘게 들어왔다”며 “그런데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하늘이 정재용과 함께 운영 중인 해당 곱창집은 앞서 여러 차례 민원과 신고로 논란에 휩싸였다. 5월에는 매장 내 라이브 방송과 디제잉 과정에서 소음 관련 민원이 제기돼 경찰이 현장에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이하늘은 방송을 통해 “데시벨이 높은 것도 아니고 매장 안에서 트는 것뿐”이라며 반복되는 신고에 불만을 나타냈다.
또 배우 김규리의 소규모 팬미팅이 해당 식당에서 진행된 뒤에는 일반음식점에서 노래와 춤이 이뤄졌다는 취지의 식품위생법 위반 신고가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해당 식당이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다는 루머도 확산됐지만, 이하늘 측은 이를 “명백한 허위 정보”라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번 발언은 반복되는 신고와 악플에 대한 이하늘의 정면 대응으로 풀이된다. 이하늘은 “그래서 우리 가게가 흔들리느냐”는 취지로 말하며 사업 운영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