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4·5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경기 화성시 ‘광교중흥S클래스’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4억95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억6500만원(3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도봉구 ‘주공19단지’로 11억9500만원에 실거래되며 5억5100만원(85%) 올랐다. 3위는 양천구 ‘목동진흥’으로 8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4억8800만원(13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성남시 ‘이매촌9단지동신’이 24억45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4% 올라 4위를 기록했고 화성시 ‘동탄린스트라우스더레이크’는 19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24%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송파구 ‘거여역쌍용2차’, 경기 화성시 ‘동탄역동원로얄듀크비스타3차’, ‘동탄역예미지시그너스’, 서울 영등포구 ‘신길센트럴자이’, 강남구 ‘개포한신’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