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lgtwinsbaseballclub' 인스타그램 캡처)
LG 트윈스가 주말 홈 3연전을 맞아 트와이스 나연, 가수 겸 배우 비비, 헬로키티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LG는 2일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3연전에서 '헬로키티 브랜드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3일 열리는 3연전 첫 경기에서는 헬로키티 캐릭터가 시구를 맡아 팬들과 만난다. 이어 4일에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나연이, 5일에는 가수 겸 배우 비비가 각각 시구자로 나선다.
LG는 브랜드데이를 맞아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준비했다. 중앙 매표소 옆과 1루 내야 광장에는 헬로키티 포토존이 설치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진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 잠실야구장 외야 캐치볼장에서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팬들은 손주영 커스텀 포토카드와 선수 25명으로 구성된 랜덤 포토카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LG는 2일 현재 49승 30패를 기록하며 KBO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