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대형마트 등 전국 온·오프라인 채널서 판매
-굿즈 수집과 ‘백꾸’ 트렌드 반영해 소장 가치 극대화

식품 전문 유통사 스위트조이(대표이사 조연지)가 디즈니·픽사의 메가 IP <토이스토리 5>의 극장 개봉에 맞춰 신제품 캐릭터 식완 및 빙과류 등 총 3종을 동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시크릿 토이스토리, ▲토이스토리 드로잉패드 키링 앤 캔디, ▲토이스토리 아이스바 등 모두 3종으로 구성됐다.
시크릿 토이스토리는 카라비너 키링·아크릴 키링·스탬프 키링과 회전형 아크릴 스탠드 등 총 31종의 완구와 홀로그램 스티커 36종이 알용기 패키지에 랜덤으로 들어 있다. 바삭한 비스킷과 초코&화이트 크림도 함께 구성됐다.
토이스토리 드로잉패드 키링 앤 캔디는 영화 내용을 반영한 2-in-1 완구다. 미니 드로잉패드가 내장된 키링 형태로 구성됐으며 영화 속 신규 캐릭터 '릴리패드'를 비롯해 우디, 버즈 등 총 8종으로 출시됐다. 복숭아·레몬·패션후르츠 맛의 민트캔디도 함께 담았다.

토이스토리 아이스바는 라임맛 빙과 제품으로, '알린'의 얼굴을 재현한 몰드 성형 방식이 적용됐다. 표정 3종이 랜덤으로 제작돼 포장을 뜯기 전까지 어떤 표정의 알린이 나올지 알 수 없는 '언박싱의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패키지 내에 캐릭터들이 담긴 '물방울 스티커 20종'이 랜덤으로 들어 있으며 빙과와 함께 한정판 스티커를 수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제품 3종은 알파세대부터 MZ세대까지 확산된 '백꾸(가방 꾸미기)' 트렌드와 굿즈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토이스토리> IP를 활용했으며 완구와 식품을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조연지 대표이사는 “토이스토리 5 개봉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재미와 실용성, 맛을 모두 갖춘 차별화된 크로스오버 상품을 기획했다”라며 “소장 가치가 높은 굿즈들과 함께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