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초선의원 실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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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사무처 직원 60명 참여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초선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완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초선의원 직무교육’에 참석해 전문 의정활동 실현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29일 완주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초선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등 6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제13대 도의회 출범을 앞두고 조례 제·개정과 예산·결산 심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방의회의 역할과 조례안 심사, 예·결산 분석, 공무국외출장 기준 등을 사례 중심으로 다뤘다.

도의회 사무처 관계자는 “법적·수치적 근거를 바탕으로 실무역량을 높여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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