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NTC 재현SNS)
NCT 멤버 재현이 휴가 중 불거진 럽스타그램을 해명했다.
26일 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가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하지만 공개된 영상에서 재현과 수영복을 입은 여성이 함께 다이빙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럽스타그램 의혹이 불거졌다.
이를 두고 팬들은 함께 있는 여성이 재현의 여자친구라고 추측했고 일각에서는 팬들이 보는 공간에 커플 사진을 올렸다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기도 했다.
추측과 오해가 난무하자 결국 재현의 지인이 나섰다. 그는 “사촌 동생과 미친 스케줄 중 좋은 추억 쌓으며 좋은 마음으로 올렸을 텐데 재현이가 댓글 볼 생각에 속상하다”라고 적었다.
이후 재현 역시 “My dearest cousin(내 사랑하는 사촌)”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럽스타그램 의혹에 선을 그었다.
한편 재현은 1997년생으로 2016년 NCT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지난 5월 3일에는 육군 군악대 만기 전역 후 그룹에 복귀했다. 최근에는 개인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