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하현상, 정규 2집 리마스터 버전 LP 발매…아날로그 감성으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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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오디세이’ 포함 총 9곡 수록, 온·오프라인 매장서 예약 판매 돌입
밴드 사운드 기반의 다채로운 장르 융합, 깊이 있는 보컬 매력 극대화 예고

▲하현상 LP New Boat(Remastered) (사진제공=웨이크원)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자신의 두 번째 정규 음반을 아날로그 포맷으로 재탄생시켜 음악 팬들을 찾아온다. 이번에 출시되는 LP는 기존 수록곡들을 턴테이블 환경에 맞춰 새롭게 마스터링한 버전으로 한층 묵직하고 입체적인 음향을 통해 아티스트의 독창적인 음악관을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26일 웨이크원에 따르면, 하현상은 9월 7일 정규 2집 'New Boat'의 리마스터링 LP 'New Boat (Remastered)'를 발매한다. 공식 출시를 앞두고 전날부터 여러 온라인 음반 판매처를 통해 사전 예약 접수를 시작했다. 본래 이 앨범은 하현상이 모든 트랙의 창작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고유의 음악적 색채를 다채롭게 녹여내며 대중의 호평을 받았던 작품이다.

이번 LP에는 아날로그 재생에 맞춘 리마스터링 과정을 거친 음원들이 담겨 청취자의 몰입감을 높인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오디세이'를 비롯해 'Playback', 'No wayway', 'Tiny dance', 'biscuit (Feat. SUMIN)', 'RADIO RADIO', '러브레터', '+++', 'New Boat'까지 총 9개의 트랙이 짜임새 있게 배치됐다. 록과 가스펠, 팝 발라드 등 여러 갈래의 장르가 밴드 연주를 바탕으로 조화를 이루며 매력을 더했다.

그동안 하현상은 차별화된 음악 세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단독 콘서트 등에서 티켓 매진 행진을 이어가며 두터운 팬덤을 증명해 왔다. 최근에는 스크린과 브랜드 협업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영향력을 키우는 중이다. 독특한 질감과 정취를 담아 소장 가치를 높인 하현상의 이번 정규 2집 LP 'New Boat (Remastered)'는 현재 각종 음반 사이트에서 미리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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