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레몬헬스케어, 수요예측 진행

기사 듣기
00:00 / 00:00

비상장 주식 시장은 호가 변화가 없었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의료용 마이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레몬헬스케어가 이날부터 19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공모가는 7500~1만원이고, 대표주관사는 KB증권이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업체 덕산넵코어스(구.넵코어스)와 전력반도체 전문기업 파워큐브세미가 보합세를 보였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업체 레메디는 호가 4만2450원(+1.07%)으로 상승했다.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기업 스트라드비젼이 2만4900원(-2.16%)으로 하락 조정을 지속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업체 레몬헬스케어는 호가 2만5000원(-2.91%)으로 밀려났다.

중고 거래 플랫폼 전문기업 당근마켓과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업체 비바리퍼블리카가 전 거래일과 동일한 호가로 장을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