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공식 유튜브 통해 ‘오션밤 여신’ 변신 브랜드 필름 공개

개그우먼 이수지가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워터파크 오션월드의 개장 20주년 기념 홍보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대중적인 인지도와 유쾌한 에너지,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비발디파크의 사계절을 아우르는 연간 브랜드 캠페인의 전면에 나선다.
이수지는 15일 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초 공개된 브랜드 필름에서 ‘오션밤 여신’으로 변신해 여름을 나는 특별한 방법을 유쾌하게 소개했다.
특히 영상 속 CM송 녹음에도 직접 참여하며 오션월드가 추구하는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시즌을 넘어 겨울 스키·보드 시즌까지 연간으로 이어지며 복합 레저 단지로서의 특장점을 알릴 예정이다.
이수지가 홍보 모델로 나선 오션월드는 2006년 7월 5일 문을 연 이후 올해로 개장 20주년을 맞이했다. 고대 이집트와 사막 속 오아시스를 모티브로 한 이곳은 축구장 넓이의 약 14배에 달하는 총 126,645㎡ 규모다. 실내 아쿠아존과 익스트림존, 다이나믹존, 메가슬라이드존 등 다양한 어트랙션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최초 워터파크 내 숙박시설인 ‘오션월드 빌리지’도 운영 중이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오션월드의 개장 20주년을 맞이하여 대중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하는 개그우먼 이수지 씨와 함께 특별한 연간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활기찬 에너지가 가득한 오션월드에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션월드는 8월 말까지 이용할 수 있는 '오션월드 세트권'을 한정 판매한다. 종일권 2~4매 중 선택해 구매할 수 있으며, 실외락커 이용 및 카바나 20% 할인권 1매가 포함된다. 판매는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이용 기간은 6월 9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