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허남준(왼), 홍이설. (출처=허남준, 홍이설SNS)
배우 홍이설이 허남준과의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14일 홍이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급되고 있는 배우님(허남준)과는 대학 시절 수업을 같이 들으며 친해진 좋은 동료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홍이설은 “제 글 때문에 또 다른 오해가 생길까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었다”라며 “계속되는 추측들로 인해 상대 배우님께 폐가 될 것 같아 이렇게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돌고 있는 열애설과 드라마 관련 이야기들은 모두 사실이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라며 “더 이상의 추측은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홍이설은 1997년생으로 모델 활동을 비롯해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허남준과 성균관대학교 동문으로 최근에는 그가 출연 중인 드라마 ‘멋진 신시계’에 비서 역으로 출연 중이다.
방송 이후 두 사람이 작품 전부터 인연이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열애설로 이어졌고 결국 홍이설이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