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멕시칸 타코가 버거 속으로”…노브랜드 버거, 타바스코 협업 신메뉴

▲노브랜드 버거가 14일 글로벌 소스 브랜드 ‘타바스코’와 협업해 ‘아보카도 타코’와 ‘스모크 바비큐’ 등을 선보인다. 사진제공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14일 글로벌 소스 브랜드 타바스코와 협업해 ‘아보카도 타코’와 ‘스모크 바비큐’ 버거 2종을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단품 6500원, 세트 8500원이며 북중미 대표 요리 멕시칸 타코와 아메리칸 바비큐의 매력을 수제버거 형태로 재해석했다. 30일까지 노브랜드 버거 성수랩점에서 소스존과 워킹 타코 등 이색 체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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