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부스터 프로 X2’로 북미‧유럽 공략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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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마존 및 영국 틱톡샵‧아마존까지 확대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부스터 프로 X2'. (사진제공=에이피알)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로의 ‘부스터 프로 X2’로 미국과 영국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부스터 프로 X2’는 11일(현지시간)부터 미국 틱톡샵을 시작으로 미국 아마존, 영국 틱톡샵과 아마존 등에 순차 출시되며 향후 오프라인 채널에도 론칭될 예정이다.

이번 출시로 에이피알은 북미와 유럽 시장 내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뷰티 디바이스 접근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글로벌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올해 3월 출시된 ‘부스터 프로 X2’는 에이지알의 대표 디바이스인 ‘부스터 프로’ 후 약 2년 반 만에 선보이는 차세대 모델이다. 듀얼 케어 콘셉트를 적용해 에너지 전달력과 화장품 흡수율을 높였으며, 기존 모델 대비 3가지 신규 모드를 추가해 총 7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에이피알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높여갈 방침이다.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글로벌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은 2030년 45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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