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커룸 포토존부터 유니폼 마킹까지 고객 참여형 콘텐츠 풍성
응원봉·머플러·사인볼 등 대한축구협회 공식 굿즈 집중 판매

▲10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4층 팝업 공간에서 직원들이 '대한축구협회 공식 굿즈'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대한축구협회(KFA)와 손잡고 28일까지 더현대 서울 3층과 4층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 팬들의 베이스캠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10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팝업에선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공식 상품을 만날 수 있다.
3층 공간은 실제 대표팀 라커룸을 재현한 포토존으로 꾸며졌다. 방문객들은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고, 유니폼 마킹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4층에선 △응원봉(5만3100원) △KFA 슬로건 머플러(2만2500원) △손흥민 캔쿨러(3만원) △사인볼(1만8000원) 등 공식 굿즈를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