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9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삼성금호어울림’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5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8억4000만원(245%)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로 105억5000만원에 실거래되며 17억5000만원(19%) 올랐다. 3위는 강남구 ‘흥화빌라’로 40억원에 거래되며 14억원(5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4단지’가 22억95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8억9500만원(63%)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용산구 ‘파크타워’는 39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8억2000만원(26%)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용산구 ‘용산시티파크1단지’, 서초구 ‘반포자이’, 경기 용인시 ‘솔뫼마을현대홈타운’, 서울 강남구 ‘한보미도맨션 1·2차’, 서초구 ‘선데일’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