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로이트 안진, 농협과 함께 충북 음성 농가 일손 지원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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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딜로이트 안진 임직원 20여명이 충남 음성군 생극면에 소재한 자우림다육농원을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제공=딜로이트 안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전날 충북 음성군 생극면에 위치한 자우림다육농원을 방문해 농촌 일손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협중앙회 충북지역본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신금호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전무를 포함한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 임직원들은 다육 화분 정리, 하우스 내부 환경 정비, 작업 공간 정돈 등 농가 운영에 필요한 현장 작업에 직접 참여해 현장 작업을 수행했다.

딜로이트 안진은 생극농협과 체결한 이음협약을 기반으로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 및 도농 간 협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해당 협약은 농업 현장에서 실제 필요로 하는 지원을 중심으로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이번 활동 역시 이러한 협력 체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현장에서 진행된 작업은 농가에서 사전에 요청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참여 임직원들은 다육 식물 재배 과정에서 요구되는 관리 작업에 집중했다. 특히 화분 정리와 하우스 내부 환경 정비 등을 통해 재배 공간을 정돈하고, 농가의 작업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현장 중심 사회공헌 활동으로, 단순 지원을 넘어 농가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금호 딜로이트 안진 전무는 "이번 활동은 농가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작업을 중심으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농협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딜로이트 안진은 향후에도 농협과의 협력 기반을 중심으로 지역 농가 지원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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