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서울시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7층 스포츠 매장에서 모델들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굿즈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맞아 공식 후원사 ‘비자(Visa)’와 함께 한정판 굿즈 이벤트 및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12일부터 28일까지 롯데백화점 6개점(본점·잠실점 등)에서 비자카드로 5만·10만 원 이상 구매 시 각각 공식 퀵드라이 비치타월과 축구공을 선착순 증정한다. 롯데아울렛 6개점(동부산점·기흥점 등)에서는 3만 원 이상 구매 시 토트백·타월·축구공 중 1종을 랜덤으로 선착순 제공한다.
잠실 롯데월드몰에서는 13일부터 28일까지 ‘2026 FIFA 월드컵 탭인 축구 포토존’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 중 매 주말에는 비자 소셜미디어 계정을 팔로우한 방문객에게 ‘공식 스트레스볼’을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축제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