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초정밀 모션 시스템 공급 기업 져스텍이 8일부터 12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공모가는 1만500원~1만2500원이고, 상장관사는 삼성증권이다.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가 1만1750원(+2.17%)으로 상승했다.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은 1만7650원(+0.17%)으로 올랐다.
석유 정제 전문기업 HD현대오일뱅크(구.현대오일뱅크)가 보합세를 유지했다.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호가 2만3650원(-0.84%)으로 내렸다.
새벽배송 전문업체 오아시스가 7150원(-3.38%)으로 하락했다.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기업 성림첨단산업은 2만6000원(-1.89%)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업체 비바리퍼블리카가 5만1500원(-0.96%)으로 이틀 연속 하락 조정을 이어갔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덕산넵코어스(구.넵코어스)는 전날과 동일한 호가였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업체 레메디가 호가 4만2000원(+1.20%)으로 오름세를 나타냈다.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기업 스트라드비젼과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업체 레몬헬스케어는 호가 변화없이 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