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넷 직원들이 환경의 날을 맞아 그린워킹 켐페인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파워넷 제공)
파워넷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회사는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파워넷은 임직원들이 참여한 ‘그린 워킹(Green Walking) 캠페인’을 5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파워넷 본사에서 관악산 무장애숲길 일대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도로변과 산책로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파워넷은 매년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월에는 여직원회가 금천구 소재 보육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임직원들이 마련한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파워넷 관계자는 “환경 보호는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ESG 활동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워넷은 지난해 전자제품 생산서비스(EMS)와 일반소비자대상(B2C) 신사업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으며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전원공급장치(PSU)와 로봇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