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계역세권 입지에 수영장 갖춘 체육공원 인프라 연계 특징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이 경기 양주시 덕계동 일원에서 분양을 하고 있다. 신영과 대방산업개발이 공급하는 이 단지는 총 1595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다.
단지는 지하 4층부터 지상 39층 규모의 10개 동으로 건립되며 공급 면적은 전용 49㎡의 중소형 타입부터 122㎡의 대형 타입까지 다각화된 서플라이 체인을 갖췄다. 금융 조건으로는 초기 비용 완화를 위해 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 및 2차 계약금 무이자 융자 혜택을 제공하며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적용한다.
주거 선택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 직장과 가까운 입지가 중요했다면 최근에는 출퇴근 시간을 줄여 확보한 여유를 운동과 문화생활, 휴식에 활용할 수 있는 '밸런스형 입지'가 사례로 거론된다.
이는 삶의 질을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와 맞물려 나타난 현상이다. 워라밸을 중요하게 여기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주거지 인근에서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는 양상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국민여가활동조사에 따르면, 국민들이 실제 누리는 평일 평균 여가시간은 3.8시간으로 희망 여가시간보다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가시간이 충분하다고 응답한 비율도 70%에 미치지 못했다.
특히 직장생활과 육아 부담이 큰 30~40대의 경우 여가시간 부족을 더욱 크게 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이동 시간을 줄이고 생활 반경 내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주거 환경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흐름이 향후 주택시장에서도 중요한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교통과 생활 인프라는 물론 자연환경과 체육시설까지 갖춘 단지가 높은 선호도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단지 주변에는 수변공원과 고장산이 있으며 바로 앞에는 덕계공업지구 체육공원 조성이 예정돼 있다. 체육공원에는 실내수영장과 다목적 체육관, 헬스장, GX룸 등이 마련될 계획으로 입주민들의 여가활동 편의성을 높일 측면이 존재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덕계역 중심상권과 대형 쇼핑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초등학교와 신설 예정 중·고등학교도 가까워 교육 여건도 형성돼 있다.
수도권 1호선 덕계역이 도보권에 위치하며 급행열차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GTX-C 노선과 지하철 7호선 연장 사업 등 광역교통망 확충이 추진되고 있어야 향후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